열공하는 호밀밭의 파수꾼

2010년이 시작되면서
J.D. 샐린저가 타계하고 16년을 매일같이 함께 지내던 나의 친구 강아지도 떠나 보냈습니다.

그리고
3월부터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.
목표를 가진 이번 도전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열심히, 재미있게 살기로 했습니다.

호밀밭의 파수꾼 오랜 시간 문을 닫습니다.
Good-bye!


웃으며 다시 만나요....!! ^^

by 머니짱이 | 2010/02/24 22:03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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